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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크루팩토리 봉사활동 참여 학생부기록 자소서 팁
2026-07-15

20년의 약속, 음악으로 세상을 잇다… 

제3회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 속 빛난 크루팩토리 하이들의 따뜻한 동행 ????

 

 

지난 7월 13일 월요일, 

세종대학교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의 장애예술인과 문화예술인, 

시민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제3회 리플리히전국장애인예술제’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어요.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이한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대표 주재련)가 

주최한 이번 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 나눔의 장으로 꾸며졌답니다.

 

 

이처럼 감동적인 축제의 현장에 

우리 홍대 크루팩토리 하이클래스 학생 50명이

 공식 자원봉사단으로 참여해 축제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켜주었어요.

 

7월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은 오후 2시 반까지 

전원 집결해 행사가 마무리된 저녁 7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지친 기색 없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냈답니다.

 

 

 리허설 지원과 현장 세팅은 물론 행사 운영, 관객 안내, 동선 통제 등

 축제 전반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어요.

 

특히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신 장애인 참가자분들과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관객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살피며 에스코트했는데요. 

 

학원에서 평소 다듬어왔던 바른 자세와 환한 미소, 

타인을 배려하는 매너 덕분에 

현장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계자분들께 큰 칭찬을 받았답니다.

 

 

이날 예술제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 펼친

 감동적인 무대부터 한국수어예술단, 디딤돌 앙상블 등 

장애예술인들의 열정적인 연주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무대 뒤의 우리 학생들 역시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홍대 크루팩토리가 단순히 면접 스킬만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이처럼 다양한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이유는, 

미래의 멋진 객실 승무원이 되기 위해 다각화된 시선과 

깊이 있는 경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에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동행'의 가치를

 가슴 깊이 배운 경험은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치러낼 면접장에서도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강력하게 빛을 발할 것입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축제를 안전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해 준 

우리 크루팩토리 하이클래스 학생들, 정말 고생 많았고 대견합니다!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성장한 여러분의 앞날을 

홍대 크루팩토리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할게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

 

자소서 및 학생부 기록에 남을 봉사활동 한 줄이 아닌,

진정성을 담은 예비승무원의 자질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실천할 수 있었던 하루가 되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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