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과 수시 면접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한 모의면접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홍대 크루팩토리 하이클래스는 최근 고3 항공과 입시 수험생을 대상으로
실전 피드백 프로그램 ‘하이를 부탁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등
주요 항공서비스 관련 학과의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제 면접에 가까운 환경에서 자신의 현재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날 면접에는 홍대 크루팩토리 대표원장과 함께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 면접관 경력을 보유한
현직 대한항공 사무장이 면접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실제 항공과 입시 면접과 항공사 현장을 모두 경험한 면접관의 시선으로
학생들의 답변 내용뿐 아니라 말투와 발성, 표정, 자세, 시선 처리, 첫인상 등
면접에서 평가될 수 있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항공과 면접, 답변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최근 항공과 입시는 높은 경쟁률 속에서 내신뿐 아니라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와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등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항공과를 준비할 경우
예상 질문의 답변을 외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면접장에서 자신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에 ‘하이를 부탁해’에서는 학생마다 다른 이미지와 답변 습관을 확인하고,
현재 어떤 부분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지,
반대로 실제 면접 전 반드시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고3 수험생에게 수시 면접 직전의 모의면접은 단순한 연습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준비하면서 본인도 인지하지 못했던
말버릇이나 시선 처리, 답변 전달력, 긴장했을 때 나타나는 습관 등을
객관적인 면접관의 시선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대 크루팩토리 관계자는 “항공과 면접은 준비한 답변의 내용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지원자의 태도와 전달력, 이미지가 함께 평가될 수 있다”며
“수시 면접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학생들이 지금까지 준비한 내용을
실제 면접에서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피드백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특히 이번 ‘하이를 부탁해’는 대표원장과 항공과 면접관 경력을 갖춘
현직 대한항공 사무장이 함께 학생들을 평가했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와 보완점을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홍대 크루팩토리 하이클래스는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 항공관광학과를 비롯한 2년제·4년제 항공과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 이미지 및 스피치 점검, 면접 답변 피드백 등
항공과 수시 면접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